[뉴스핌=김양섭기자]성안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 5일부터 종가기준으로 하락세를 보인 날은 단 하루에 불과하다.
19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성안은 전날보다 13.76%, 64원 오른 529원을 기록중이다.
시장에서는 최근 이 같은 상승세를 ‘박근혜 테마주’ 로 인식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대구시 당정 협의회에서 ‘섬유산업이 대구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발언을 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박근혜 테마주로 분류되는 모양새다. 성안은 대구에 위치한 대표적인 섬유회사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최근 지속되고 있는 외국인 매수세도 개인들의 매수세를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외국인은 지난 14일 6만5000여주를 순매수한데 이어 사흘째 순매수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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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