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본부’와 연계해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009년 종로지점에서 시작됐으며 작년부터는 강북지역으로 확대됐다. 올해는 최영진 지점장을 비롯한 강북지역 본부 총 70여명의 참여로 송파구 거여동 10가구에 2000여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올 최고 한파 속에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눴다.
특히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봉사활동으로 더욱 그 의미가 깊다.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자 모인 17명에 불과했던 봉사자가 현재는 70여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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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