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대한통운이 포스코의 인수 기대감에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며 신고가를 갈아 치웠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통운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9500원(8.92%) 오른 11만60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13일 포스코 정준양 회장의 인수 관심 발언이후 지난 14일 상하가로 장을 마쳤고 이날도 장시작과 함께 급등하며 장중한때 12만20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CEO포럼에서 "물류회사 인수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대한통운 인수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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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