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기자]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1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CEO포럼에서 인도 오리사주 제철소 착공 시점과 관련 "광권문제로 현지 업자와 오리사주정부간 재판이 진행중인데, 대법원 판결이 나는대로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원래 1년 정도 걸리는데 인도의 사법체계상 재판기간에 대한 한계가 명료하지 않아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다"며 "내년 상반기에는 판결이 날 것으로 보고 그 전에 완벽히 준비를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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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