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제넥신은 12일 만성 B형 간염 항바이러스제 (Entecarvir) 투여환자군에서 HB-110의 근육주사 후 면역원성, 유효성,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2a상 시험 계획을 식약청으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 만성 B형 간염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항바이러스제는 모두 합성의약품으로 내성 발생율이나 치료후 재발율이 높다”며 “HB-110은 새로운 기전 의 만성 B형 간염 유전자 치료백신으로, 이러한 기존 치료제의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는 신약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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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