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최병태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1일 네오위즈게임즈 투자보고서를 내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2000원을 유지했다.
특히 최 애널리스트는 "네오위즈게임즈와 관련한 리스크는 지나가고 올해부터 고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4/4분기 실적은 무난한 수준이 예상됐다.
최 애널리스트는 네오위즈게임즈의 2010년 4/4분기 매출액은 1216억원 (YoY +51.4%, QoQ +0.1%), 영업이익은 324억원 (YoY +51.9%, QoQ -1.6%)으로 전망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무난한 수준의 4분기 실적 전망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2,000원 유지
- 4분기 매출액은 1,216억원 (YoY +51.4%, QoQ +0.1%), 영업이익은 324억원 (YoY +51.9%, QoQ -1.6%) 전망
- 전분기 실적 증가를 이끌었 던 피파온라인의 매출 감소를 해외 매출 증가가 상쇄
2011년에도 고성장 이어질 전망
-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378억원 (YoY +25.6%)과 1,411억원 (YoY 29.3%)으로 추정
- 국내 퍼블리싱 매출액은 정체될 것으로 보이나
- 해외 퍼블리싱 매출이 50% 이상의 성장을 이어나가며 성장을 견인할 것
리스크는 지속적으로 감소 중
- 작년 초 시작된 일본 게임온 관련 소송이 조만간 판결이 내려질 전망
- 해당 비용은 바로 비용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 불확실성 해소에 따라 판결 이후 주가 움직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프로야구 관련 라이선스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전망 / 슬러거 매출에 반등의 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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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