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러스투자증권 김선행 애널리스트는 “국내 시장에서 신차 판매 호조지속과 해외시장에서 신차 출시 및 판매 본격화될 것”이라며 “해외 법인 판매 증가와 이익 상승폭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지난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은 각각 6조 7529억원, 5229억원, 758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영업마진은 7.7%로 상승이 예상되며 이는 원자재 상승의 마진 압박에도 불구하고 기대치 이상의 매출에서 나오는 영업레버리지와 우호적인 환율 환경의 결과 때문으로 예상된다.
김선행 애널리스트는 “기아차의 매수가는 기존 6만원에서 7만원으로 17% 상향조정하고 현재 주가 대비 20%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