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대교(대표이사 박태영)는 지난 3일 출시한 교육용 애플리케이션 ‘쉿! 조용히 해 주세요’가 발매 이후 한국 앱스토어 아이패드용 유료 앱 전체 1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쉿! 조용히 해 주세요’(sleepy dino)는 사용자에게 공룡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높여주는 친근한 꼬마 공룡 이야기다. 다양한 기능과 게임, 애니메이션, 스티커 활동 등으로 흥미로운 공룡 탐험을 이끌어 준다. 여러 공룡에 대한 심화 정보를 담고 있는 팁 코너와 게임 형식의 공룡퀴즈를 통해 공룡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했다.
대교는 ‘빛돌이의 모험’, ‘미켈란젤로’, ‘르누아르’ 등 3종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며, 향후 풍부한 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대교는 지난달 SK텔레콤과 스마트 러닝 서비스에 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하고 사업제휴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e-콘텐츠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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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