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투자자, 9주 연속 日 주식 순매수
- 일본 투자자들은 해외채권 2주 연속 순매수
[뉴스핌=정지서 기자] 지난주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9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7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12월 26일~1월 1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을 235억엔 순매수했다.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1851억엔 순매도하면서 4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등의 시장에서는 1조 9268억엔 순매도하면서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2조 884억엔이 순유출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27억엔 순매수하며 4주만에 매수세로 전환됐다. 또한 해외 중장기채권에서도 5880억엔 매수하며 2주째 순매수 양상을 보였다.
해외 머니마켓펀드 등을 238억엔 순매도하는 등 전체적으로 5770억엔이 내국인 계좌로 순유출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