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현대H몰은 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7일 간 '2011 신년정기 파워세일'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의류, 화장품, 패션잡화, 주방용품, 침구 등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여성의류 해피 세일전'에서는 SOUP, 코카롤리, 비지트인뉴욕 등 패션 브랜드를 최대 60% 할인 판매하고, 프리마클라쎄, MCM, 게스, 베어파우, 나이키 등 인기 브랜드도 기획전을 통해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관에서도 '버커루 신년맞이 브랜드데이', '티아이포맨 10% 세일전', '명품화장품 신년특집전' 등 기획전을 통해 주요 브랜드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주요상품으로는 SOUP 양털 롱 무스탕(12만 5100원), 베어파우 2011 에스키모 체스트넛 양털부츠(9만 9610원), 트루젠 순모 네이비 원버튼 남성정장(14만 7840원), MCM 미니 반지갑 퍼플 네트엠보(19만 5000원) 등이 있다.
또한 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펼쳐지는 '현대백화점 H몰 영수증 행운대잔치'에서는 백화점 상품권, 적립금 등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
현대백화점 영수증에 찍힌 행운번호를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1000만원 쇼핑 특권, 2등에게는 100만원 상당 현대백화점 상품권(2명), 3등에게는 적립금 5만원(100명)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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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