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흥국화재는 11월 78억 6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적자로 전환됐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007억 5200만원으로 전월 대비 2% 줄었으며 당기순손실도 76억 8800만원으로 전월 대비 적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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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