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급등세에 이은 차익실현 매물과 롱포지션 청산에 따른 것이다.
특히 옥수수 선물은 29개월 최고치까지 상승하며 부담을 느끼고 있던 상태였다.
또 이날 매도세는 내일부터 예상되는 지수펀드의 리밸런싱을 앞둔 예비적 움직임이었다는 지적도 일부에서 제기됐다.
한편 호주의 홍수사태에 대해서는 시장이 경계하고 있는 상태다.
달러 반등과 유가 급락세도 이날 소맥 등 곡물시장을 압박했다.
4일 CBOT에서 소맥 3월물은 16.25센트 하락한 부셸당 7.89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또 옥수수 3월물은 12센트 내린 부셸당 6.085달러를, 대두 1월물은 9.25센트 하락한 13.61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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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