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녹십자는 어린이 소화정장제 ‘백초’의 리뉴얼 제품인 ‘백초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백삼, 감초, 계피 등 순수 생약성분이 주성분인 ‘백초’는 아이들이 소화불량, 식욕부진, 복통, 설사, 구토 등 소화장애를 일으켰을 때 먹는 어린이 소화정장제다.

‘백초 플러스’는 기존 제품의 성분과 함량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감미제를 일반 과당에서 자일리톨로 변경한 것이 특징이다.
천연감미제인 자일리톨은 칼로리가 적고 혈당을 상승시키지 않아 비만인 사람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으며, 충치예방에 효과적이면서도 청량감이 우수해 상쾌한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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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