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삼성증권은 2011년을 맞아 자문사 대표들을 초청해 '2011년 증시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SNI코엑스인터컨티넨탈(지점장 김홍배)은 6일부터 매주 목요일 7시30분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6일 한국창의투자자문 서재형 대표, 13일 J&J투자자문 이재현 대표, 20일 브레인투자자문 박건영 대표, 27일에는 VIP투자자문 최준철 대표를 강사로 초청, 올해 전망과 투자전략에 대해 들어보는 조찬세미나를 개최한다.
VVIP초청 행사로 사전 예약을 해야 참석이 가능하다.
한편, 삼성타운지점(총괄지점장 황성수)은 4일 섹터투자자문 인종익 대표, 5일 한국창의투자자문 서재형 대표, 12일 J&J투자자문 이재현 대표를 강사로 초청, 같은 내용의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삼성타운지점은 강남역 4번출구에 위치한 삼성생명 빌딩 6층에 위치해 있으며, 당일 오후 4시반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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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