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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본사 및 계열사 정기 임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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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기자] 현대건설(사장 金重謙) 및 현대건설 계열사는 12월 31일(金) 2011년 임원 승진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 및 조직개편은 현대건설의 지속성장을 위한 '비전 2015'의 달성 전략에 따라 '사업구조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단행됐다.

현대건설 및 계열사 임원 승진 인사의 경우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지속가능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젊은 세대의 과감한 발탁인사를 통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했으며, 사업실적에 따른 성과보상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소프트 핵심역량 부문의 강화를 위해 전문가 풀로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했으며,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조직으로 새롭게 전환하고, 현대건설과 계열사 간 임원 인사 교류 확대를 통해 현대건설그룹 통합운영의 시너지 창출을 모색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임원 승진 인사와 동시에 예년 규모를 뛰어넘는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했는데, 이번 조직개편은 사업수행에 있어 기본 역량인 엔지니어링, HSE(보건/안전/환경), Quality, 공정관리, Service, 디자인, 마케팅 등 소프트 핵심역량 관리조직을 대폭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엔지니어링실, QC/S혁신실, 디자인마케팅실, HSE혁신실, 기술혁신실, R&D센터를 신설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적극 대응하는 것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하며 능동적으로 사업환경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최고경영층의 적극의지를 조직 내에 체화시키고자 하는 취지가 담겨 있다.

현대건설은 이를 통해 고객과 회사, 임직원 모두가 동반 성장하며,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존경받는 기업으로 도약, 발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현대건설 및 계열사의 2011년 임원 인사 내용이다.

◆ 부사장 (3명)
▲토목환경사업본부    전  무  이 수 열
▲해외영업본부            전  무  김 호 상
▲경영지원실                전  무  김 경 호                   任 부사장

◆ 전무(12명)
▲플랜트사업본부  상무  이원우, ▲전력사업본부  상무  임형진, ▲토목환경사업본부  상무  박경호, ▲주택사업본부  상무  이교선, ▲원자력사업본부  상무  김두섭, ▲원자력사업본부  상무  송진섭, ▲해외영업본부  상무  김영택, ▲사업지원본부  상무  박병관, ▲기획예산실  상무  장동권, ▲경영진단실  상무  조수곤, ▲외주실  상무  정상락, ▲구매실  상무  이종호  任 전무

◆ 상무 (10명)
▲플랜트사업본부  상무보  이경우, ▲플랜트사업본부  상무보  김영기, ▲전력사업본부  상무보  정유성, ▲토목환경사업본부  상무보  최웅, ▲토목환경사업본부  상무보  김영, ▲토목환경사업본부  상무보  김달선, ▲건축사업본부  상무보  박은식, ▲원자력사업본부  상무보  엄필현, ▲해외영업본부  상무보  임진모, ▲홍보실  상무보  이동호   任 상무

◆ 상무보 (15명)
▲플랜트사업본부  상무보대우  서상훈, ▲전력사업본부  상무보대우  김용욱, ▲토목환경사업본부  상무보대우  이종빈, ▲토목환경사업본부  상무보대우  송중호, ▲토목환경사업본부    상무보대우  김진원, ▲건축사업본부  상무보대우  김재경, ▲건축사업본부  상무보대우  황헌규, ▲주택사업본부  상무보대우  김정균, ▲주택사업본부  상무보대우  김상기, ▲국내영업본부  상무보대우  김휘동, ▲해외영업본부 상무보대우  노인식, ▲해외영업본부  상무보대우  장정모, ▲개발사업본부  상무보대우  장재훈, ▲사업지원본부  상무보대우  이호준, ▲경영지원실  상무보대우  정희찬   任 상무보

◆ 상무보대우 (24명)
▲플랜트사업본부  부장  송영구, ▲플랜트사업본부  부장  김승호, ▲플랜트사업본부  부장  박성붕, ▲전력사업본부  부장  신동휘, ▲전력사업본부  부장  김영진, ▲토목환경사업본부  부장  하영천, ▲토목환경사업본부  부장  김기창,  ▲토목환경사업본부  부장  이영태, ▲토목환경사업본부  부장  윤대영, ▲토목환경사업본부  부장  강용희, ▲토목환경사업본부  부장  박주성, ▲건축사업본부  부장  이준수, ▲건축사업본부  부장  성환돈, ▲주택사업본부  부장  박상운, ▲주택사업본부  부장  김태환, ▲원자력사업본부  부장  김명순,  ▲원자력사업본부  부장  김인엽, ▲기술품질개발원  부장  정상신, ▲국내영업본부  부장  하징, ▲국내영업본부  부장  서재홍, ▲해외영업본부  부장  정대진, ▲사업지원본부  부장  김광규, ▲사업지원본부  부장  손용식, ▲외주실  부장  지형    任 상무보대우


◆ 현대건설 본부장 보직 발령
▲전무  조수곤  주택사업본부 본부장, ▲전무  임형진  전력사업본부 본부장, ▲전무  김영택  개발사업본부 본부장, ▲전무  박병관  사업지원본부 본부장, ▲전무  백동규  엔지니어링실  실장(신설), ▲전무  이교선  QC/S 혁신실 실장(신설), ▲전무  장동권  겸)Design 마케팅실 실장(신설), ▲상무  윤철수  HSE 혁신실  실장(신설), ▲상무  엄필현  기술혁신실  실장(신설), ▲상무  김달선  R&D센터  센터장(신설), ▲상무보  이호준  경영진단실  실장


■ 현대건설 계열사 인사

◆ 현대건설 계열사 사장 인사 
▲현대씨엔아이 대표이사 사장         김 종 호
▲현대건설인재개발원 대표이사 사장   이 승 렬     
▲현대종합설계 대표이사 사장         김 영 수           
▲현대스틸산업 대표이사 사장         정 옥 균  

◆ 현대엔지니어링
▲ 전무 (3명)
화공플랜트사업본부  상무  성상록, 전력플랜트사업본부  상무  변동언, 경영지원실  상무  이원극           

▲ 상무 (3명)
전력플랜트사업본부  상무보  송 건 호, 기획실  상무보  지대영, ▲화공플랜트사업본부  상무보  견우인

▲상무보 (5명)
화공플랜트사업본부  상무보대우  정희섭, 화공플랜트사업본부  상무보대우  김창학, ▲전력플랜트사업본부  상무보대우  최강식, 인프라환경사업본부  상무보대우  최문갑, ▲신산업플랜트사업본부  상무보대우  박용근

▲상무보대우 (7명)
화공플랜트사업본부  부장   이승철, 화공플랜트사업본부  부장   허수진, 전력플랜트사업본부  부장   하종현, 전력플랜트사업본부  부장   권혁일, 인프라환경사업본부  부장   이광준, 신산업플랜트사업본부  부장   김양훈, 기술혁신개발실  부장   최영민      


◆ 현대스틸산업

▲상무 (1명)
상무보  안병기  任 상무

▲상무보대우 (1명)
부장  이강원   任 상무보대우


◆ 현대씨엔아이

▲상무보대우 (1명)
부장  나정윤   任 상무보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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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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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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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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