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내년 1월 1일부로 현대차 체코법인장인 김억조(金億兆,60)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울산공장장으로 전보 발령했다.
또, 현대차는 전임 울산공장장 강호돈 부사장을 김억조 사장과 자리를 바꿔 현대차 체코법인장으로 임명했다.
김억조 사장은 1950년 경북 구미 출생으로, 서울사대부속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공업교육학과를 졸업했다.
1976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2006년부터 5년간 현대차 체코 법인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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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