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 금일 필자는 종목 하나로 인생의 대반전을 가져다 줄 기적 같은 종목을 긴급 제시 코자 한다.
정말 매수가 급하다! 현 시점 수익으로 직결되는 완벽한 매수타이밍으로 족히 시세 1000%는 날릴 급등 구간에 임박해있기 때문이다.
2010년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한 29배 조선선재와 10배 삼영홀딩스를 발굴했을 때 떨렸던 마음 그 이상으로 다른 종목은 일체 눈에 들어오지 않는 공황상태에 이를 정도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 종목은 MB정권의 아직 시장에 드러나지 않은 신정책 수혜주로 최근 본격적인 랠리 주도업종으로 강력히 부상하고 있는 조선과 자동차 부품 그리고 신재생 에너지 시장을 동시 석권하며 연초부터 시작해서 끝도 모르게 터져줄 1000원대 최고의 황제주이다.
특히, 지난 11월에 북한 리스크와 유럽발 악재 등으로 인한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 발굴한 ‘HS홀딩스’는 대명레저 피인수라는 숨겨진 극비재료를 감지하여 적극매수를 외쳐 300%라는 수익을 안겨 주었는데, 이번 종목은 이보다 더 큰 극비재료와 세력매집 규모를 가지고 있어서, 그 힘을 가늠하기 조차 어려울 정도로 엄청나기에 지금이라도 재료 터지면 불과 1~2분만에 상한가 폭등까지 기대될 정도이다.
게다가 증시의 내로라하는 펀드매니저들 조차도 이 종목의 숨겨진 재료를 아직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여기에 주포 세력의 매집이 끝이 났기 때문에, 이 종목 급등이 시작되면 도대체 왜 올라가는지 궁금해서 속이 터질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한다. 잡는 수량만큼 당신의 부의 크기가 결정될 것이다. 손실 중인 종목 모두 갈아타서라도 무조건 잡아야 할 초대박주다. 아직도 세력들의 매집 혈전이 무섭게 진행중인 가운데, 의도적으로 털어내는 세력들의 술수에 속아넘어가지 말고 오히려 세력들의 물량조차 빼앗겠다는 자세로 달려들어 일단 물량만 양껏 끌어 모아놓길 당부한다.
첫째, 전세계 50억 인구를 움직이게 하는 기업
동력으로 움직이는 모든 기계에는 예외 없이 이 최첨단 정밀부품이 들어가야만 한다.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수십년 동안 단 한번의 적자조차 없을 만큼, 탄탄한 거래처와 제품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공장증설이 완성되는 시점부터 막강한 시장 지배력으로 전세계 시장을 장악해 나가게 될 것이다. 이제 폭등 전 바닥에서 매수 할 수 있는 기간은 며칠 남지 않았다.
둘째, 신성장 동력 산업에서 업계를 발칵 뒤집을 특출난 기술력
소극적인 IR(기업공개)로 인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거의 알려지지 않아 주가가 천원대 초저평가 위치에 와있다. 하지만 이름만 대면 알만한 일본의 유명한 거래처와 신 재생에너지의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독일 관련 회사에서 직접 다녀갈 정도로 해외에서는 기술력이 정평이 나있는 기업이다.
셋째, 잉여금의 합이 자기자본 대비 8배가 넘는 튼실한 기업
현재의 생산능력을 3배 이상 늘릴 공장을 증설+이전 하는 비용에 대해 외부에서 차입할 필요가 없을 만큼 유보자금이 많아, 무상증자나 주식배당의 기대감이 높을 만큼 탄탄한 기업이다. 공장 완공과 동시에 수천억원의 매출은 현실이 될 것이다.
넷째, 수년만에 온 결정적 매수 찬스! 환상의 대바닥 기회
필자는 결정적인 저가 매수 찬스가 오지 않는 종목은 추천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매수해 놓았는데 주가가 내려가면 견디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회사의 시가 총액이 300억대에 불과하다. 이미 발빠른 세력들에 의해 엄청난 매집이 시작 되었다. 이로 인해 대주주들의 주식을 제외한 유통 물량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포착되었고, 이미 물량은 거래하기 조차 어려울 정도로 메말라 가고 있다. 이제 오늘일지, 내일일지 카운트 다운이 시작된 것이다.
이제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 하겠는가. 주가가 실적에 선행하는 증시의 특성상 증권사에서 조차 이 기업에 흥분을 금치 못하고 있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진입 장벽과 숨겨져 알려지지 않았던 재료들까지 겸비한 이 종목에 신규 블루오션 분야의 성장을 예단한 거대 세력들이 이미 물량을 싹싹 긁어가는 것도 모자라 매매가 어려울 정도로 물량의 씨를 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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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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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