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전자의 NX10의 후속작인 NX11이 모습을 드러냈다.
삼성전자는 29일 NX10의 후속제품인 NX11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NX11은 NX10의 후속작으로 NX10의 디자인을 계승했으나 그립감을 개선했으며 NX100의 i-function 렌즈를 채택해 NX10과 NX100의 공존을 꾀했다.
3인치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1460만화소, VGA 뷰파인더, 720p 30fps HD레코딩, APS-C센서를 채택했다.
출시는 2월로 예상하고 있으며 가격은 18-55mm 번들 렌즈를 포함해 649달러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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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