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금융위원회는 대구은행 지주회사인 가칭 'DGB금융지주'의 설립을 예비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주식의 포괄적 이전을 통해 설립되며 대구은행 등 총 3개 회사를 자회사로 지배하게 된다. DGB금융지주의 자회사는 대구은행, 대구신용정보, 카드넷 등이다.
대구은행은 향후 주주총회를 개최해 DGB금융지주 설립을 위한 주식이전계획을 승인할 예정이고 이후 금융위에 본인가를 신청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