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거래소는 12월 결산법인의 현금배당을 고려한 '코스피의 이론 현금배당락 지수'는 이날 종가보다 20.31포인트(1.00%) 하락한 2013.01로 추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인 29일에 코스피지수가 20.31포인트 하락해도 현금배당을 감안하면 지수는 보합인 것을 의미한다고 거래소 측은 설명했다.
코스닥지수의 이론현금배당락 지수는 3.37포인트(0.68%) 하락한 491.58로 추정됐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론현금배당락 지수는 올해 현금 배당액이 지난해와 동일하다고 가정하고 추정한 이론적인 참고 지수로 실제 지수와는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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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