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시카고지역의 11월 제조업지수가 전월의 80.8(수정치)에서 81.1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카고 지역 연방준비은행은 27일(현지시간) 시카고 지역의 11월 제조업 일반경기활동지수도 전월의 0.3에서 0.4로 올라가는 등 이 지역의 제조업 경기흐름이 다소 강화됐다고 밝혔다.
시카고지역 연방준비은행의 중서부 제조업지수는 주요 산업별 월간 제조활동 전망지수로 일리노이, 인디애나, 아이오와, 미시간과 위스콘신 등 5개주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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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