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미국의 금년 연말 쇼핑경기가 비교적 탄탄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미국의 12월 경제지표가 양호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달러/엔의 가파른 하락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 트레이더는 달러/엔이 82.36엔의 지지선이 붕괴될 경우 82엔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