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이케이에너지는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한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제출 요구로 인해 연내 청약 및 납입이 불가능해졌고 주가 역시 발행 예정가 500원의 73.8% 수준"이라며 "현 주가 상황으로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성공 가능성이 희박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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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