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는 장황한 설명 없이 수익률로 모든 것이 증명된다.
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누적수익률 4,000%를 넘어가고 있다. 특히 젬백스 400%, 자티전자 400%, 크루셜텍 200% 등 잡았다 하면 수백% 대박 수익은 기본적으로 나오고 있다.
올해까지 화려한 수익률 행진에 그 많은 투자자분들의 감사 전화와 이메일에 몸둘바를 몰랐다. 하지만 연말부터 내년까지는 더 큰 장이 선다. 시장을 알아야 한다. 단순히 종목만 가지고 추천하는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필자가 전략 종목으로 강력 매수를 외친 종목들은 작게는 200%에서 많이 가면 1,000%까지도 급등한다. 일진디스플레이가 500% 급등했고, 아토는 400%, 젬백스도 500% 등 시장을 뜨겁게 달군 종목들은 모두 바닥권에서 매수 이후 곧바로 폭등세로 이어졌다. 특히 엔케이바이오는 작년에 1억원어치만 매수했다면, 불과 몇 개월 만에 1억원이 10억원이 된데 이어 최근 또다시 100% 이상의 단기 랠리가 터지고 있다.
이런 믿기지 않는 수익률이 지금 현실이 되고 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우리 시장은 이제 시작으로 지금까지 손실난 종목으로 지친 투자자라면 생각의 전환뿐 아니라 용기를 가져야 할 때다. 단기적으로 100% 급등할 종목뿐 아니라 내년까지 믿기지 않는 1,000%대 급등이 나올 종목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전통적으로 1월은 개별 테마주의 장이다.
특히 정부의 각종 정책이 발표되면서 개별주의 폭등랠리가 가장 강하게 나오는 때다. 이미 시장에서는 은밀하게 새로운 테마주들이 만들어지고 있고, 이를 이용한 세력들의 매집세는 대한민국에서 필자만큼 잘 포착하는 사람이 없다.
‘폭등시세’의 급등주 청취방법
☎ 060-600-7030 전화 ▶ 1번 연결 ▶ 912번 [폭등시세]
필자는 이번 주, 또 한번의 급등 신화를 위해서 밤새워 2000개 종목을 모두 분석한 끝에 가슴이 떨리고, 한시라도 급히 잡아놓을 수 밖에 없는 회심의 종목을 드디어 찾아냈다. 이 종목은 2,000개 종목 중에서 실적뿐 아니라 세력들의 매수세와 급등의 모멘텀이 흘러 넘치다 못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다.
믿기지 않겠지만, [삼성전자 내 점유율 40% + 영업이익 1,500% 폭증 + 특허만 20개 이상 독보적인 기술력 + EPS 300% 폭증 + 300% 급등여력]라는 급등의 조건은 모두 갖춘 종목이다. 솔직히 필자는 이 종목 하나로 수익률 폭증세의 정점을 찍을 생각이다.
올해 상반기까지의 매출은 그야말로 폭등 행진이 아닐 수 없다. 올해 3분기까지만 해도 영업이익이 1500% 늘어났다. 삼성전자 내에서 점유율 40% 이상을 기록하면서 관련 산업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종목이다.
동사의 기술력은 삼성전자도 혀를 내두르는데, 관련 제품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특허만 20개가 넘는다. 경쟁업체들은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올해가 아니라 내년이 더 놀랍다는 것이다. 삼성전자뿐 아니라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 글로벌 기업들이 최소 15조에서 많게는 30조원 이상의 투자를 하고 결정했다. 글로벌 1위 기술력으로 시장을 장악한 동사의 수혜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다.
그렇다면 올해 나온 이 실적 폭증세는 내년에는 갑절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말이다.
여기에 2007년 실적에 비해서 주당순이익이 300%나 늘어났다.
그런데 주가는 당시에 비해 더 낮은 상태다. 솔직히 올해 이후 중국의 소비시장이 살아나고, 미국과 유럽의 소비 지표들이 개선되면서 업계 내에서는 내년 시장에 대해서 걸고 있는 기대가 장난이 아니다.
아마 기술력이 있는 기업들은 내년을 제2의 창사 원년으로 삼고, 연말 연휴를 반납한 채 공장을 100% 풀 가동 시키는 곳이 수두룩 하다. 올해 실적 폭증세는 준비 운동이었을 뿐이다.
그런데 주가는 어떨까? 1차 랠리 단기 랠리 이후 주가가 눌림목에서 이제 다시 튀어 오를 준비를 하며 철저하게 눌려 있었다. 이는 초대형 세력들이 한번 큰 판을 벌이기 위해서 주가를 철저히 눌러놓았기 때문이고, 이제 막바지 물량 매집이 끝나가고 있는 상태다.
단순한 실적치 계산만으로도 이 종목은 2007년 실적 대비 단기 100%, 장기 300% 이상의 급등 시세가 나올 수도 있는 종목이다. 게다가 지금 일진디스플레이가 500% 상승 행진을 시작했던 그 급등 패턴이 지금 연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이제는 때가 된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망설이지 말기 바란다. 지금까지 손실을 보고 있던 종목 중에서, 기업 내용이 좋지 않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갈아타서 물량 확보에 나서는 것 만이 지금까지의 손실을 수익으로 바꿀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주식 투자에서 큰 수익을 내는 기회는 많지 않다.
올해 최후의 폭등 종목이 될 수 있는 이 종목만큼은 절대 놓치지 말기 바란다.
첫째, 영업이익 1,500% 급증, 실적만 따져도 100% 간다!
영업이익만 따져도 100% 가야 할 종목이다. 올해 실적 폭증세는 시작에 불과하다. 내년부터는 실적 폭증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LCD뿐 아니라 반도체까지 동사는 필수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로, 원천특허뿐 아니라 경쟁사는 절대 넘볼 수 없는 기술력을 확보해 놓은 상태다. 2007년 대비 주가는 오히려 낮지만 EPS가 300% 이상 늘어났다. 300% 급등해야 적정주가대라는 말이다.
둘째, 최소한 20조원 투자 수혜! 여기에 중국까지 가세했다!
내년까지 투자되는 돈이 최소 20조원이다. 글로벌 IT 기업들이 우리 나라 장비업체들을 M&A 하기 위해서 혈안이 될 정도로 내년 실적 개선세는 무서울 정도다. 여기에 중국까지 대규모 투자에 나서면서, 수백억짜리 계약들이 마구 발표되고 있다. 이런 종목을 잡지 못하면 다시는 주식 투자를 하지 말기 바란다.
셋째, 초대형 세력 매집완료! 일진디스플레이 500% 폭등했던 그 패턴 연속 출회!
동사를 매집한 세력은 손꼽히는 초대형 세력이다. 과거 기아차와 STX조선해양을 날려버릴 정도로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는 세력임에도 2000원대에 있는 이 작은 종목을 매집했다는 점을 잊지 말기 바란다. 크게 한판 벌이겠다는 뜻으로, 솔직히 필자도 이 종목이 과연 어디까지 급등을 시킬지 예상도 못할 정도로 흥분되고 있다.
넷째, 올해 최후의 폭등 종목이 된다! 결사 매수 선언!
올해 누적 수익률 4,000%를 넘겼다. 이제 올해 마지막으로 폭등 수익률의 정점을 찍을 화룡정점의 종목으로 자신있게 추천한다. 지금까지의 종목들과는 차원이 다른 종목이다. 필자가 실로 오랜만에 결사 매수 선언을 한다. 지금 곧바로 매수에 들어가기 바란다.
‘폭등시세’의 급등주 청취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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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 투자자 대상 매매선호 종목은 엔알디, 현대에이치씨엔, 광동제약, 대정화금, 현대정보기술이며 주가의 모멘텀은 다음과 같다.
위 종목은 이미 단기적으로 급등했거나 단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어 있으므로 투자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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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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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