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SK에너지가 자산매각 등 대규모 현금 유입에 따른 재무개선 효과로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KTB투자증권 유영국 애널리스트는 “지난 24일 SK에너지는 SK do Brasil Ltda을 덴마크 머스크오일에 24억달러에 매각을 발표했다”며 “뿐만 아니라 석탄광물사업을 영위하는 SK Energy Australia Pty Limited(호주)을 SK네트웍스에 2366억원에 내년 2월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유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자산 매각으로 인해 약 3조원(세금 효과에 따라 차이 발생 가능)
가량의 대규모 현금 유입 예정된다.
이는 SK에너지의 차입금 감축 등 재무개선뿐만 아니라 유망 E&P 에 대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돼 기업가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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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