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NDF 선물환율이 성탄절 이브 휴일로 거래가 없는 가운데 보합권에서 호가만 제시됐다.
26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 24일(현지시간)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51.00/1153.00원에 최종 호가되며 전날의 1156.50/1157.50원에 비해 5.50/4.50원 하락한 수준에서 마감했다.
이는 최근 NDF 1개월물 스왑포인트 1.70원을 감안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150.30원으로 전날 국내시장 현물환 종가 1150.80원에 비해 0.50원 하락한 수준이다.
지난 주말 24일(현지시간) 미국증시를 포함한 글로벌 증시는 성탄절 연휴를 맞아 대부분 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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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