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12월 마지막 주 신규분양시장에서는 전국적으로 1개 사업장에서 54가구가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24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분양단지는 경기 부천시 원종동의 금호어울림단지다.
이 단지는 삼경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404가구 중 54가구가 전용면적 84~116㎡(25~35평형)으로 일반에게 분양된다.
원종IC, 부천IC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부천원일초, 원종고, 부천대명초가 가까이 위치해 양호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조합원은 이미 입주를 시작한 가운데 일반분양 당첨자는 오는 3월부터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금호어울림은 29일 수요일부터 1순위 청약 접수를 시작하며, 3.3㎡당 분양가는 1160만~1300만원 수준이다.
그 외 송파파크데일1·2, 양천롯데캐슬, 래미안그레이튼2차 등 장기전세주택 당첨자 계약이 27~30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동작구 흑석뉴타운 센트레빌II은 29일까지 3일간 계약 접수를 받는다.
평균 10.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서초 반포리체 단지의 당첨자 발표는 30일에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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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