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중국은 교역 파트너들의 우려를 유발한 희토류 수출 제한조치를 해제하라는 미국의 요청을 거듭 거부했다고 미무역대표부(USTR)이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USTR은 "미국은 앞으로도 이 문제와 관련, 중국측과 적극적인 대화를 추구할 것이며 WTO(세계무역기구) 제소를 포함한 추가 조치를 취하는 것도 주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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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