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의 주간 경기선행지수가 32주 최고치로 상승했다.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2월 17일) 경기선행지수가 128.0을 기록, 직전주의 127.3(당초 발표된 127.4에서 수정됨)에서 상승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31.9를 기록했던 지난 5월 7일 이래 최고치에 해당한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은 직전주의 마이너스 0.1%에서 플러스 0.8%로 개선됐다. 이는 4.9%를 기록했던 지난 5월 21일 이후 30주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