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현대백화점이 약세장 속에서도 하루 만에 반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후 2시 40분 현재 현대백화점은 전날보다 5500원(4.30%) 오른 13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 우리투자, 한국, 크레디트스위스(CS) 등 국내외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 같은 강세는 자회사인 현대HCN의 상장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피시장에 입성한 현대HCN은 시초가 3420원보다 260원(7.60%) 오른 3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3800원을 다소 밑도는 수준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