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KT&G(사장 민영진)는 오는 27일까지 대학생 자원봉사단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서는 KT&G가 모집한 대학생 자원봉사단인 ‘KT&G 상상 Volunteer’와 KT&G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이 전국의 저소득 가구 약 1950세대에 총 1억 4000만원 상당의 연탄 12만 8960장과 생필품(쌀, 라면 등)을 전달한다.
이번 주 서울에서는 은평구·성동구·중구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 341세대에 연탄 1만 3800장과 20Kg들이 쌀 309포 및 이불 45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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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