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강력한 중국의 수요 전망과 아르헨티나의 기상 우려감으로 옥수수 선물은 29개월 최고치로 장을 마쳤다.
대두 선물도 5.5주 최고치로, 소맥은 기술적 반등에 힘입어 4.5개월 최고치를 나타냈다.
22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3월물은 18.5센트 오른 부셸당 7.83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3월물은 한때 부셸당 6.0875달러까지 상승하며 2008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6.75센트 상승한 6.09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1월물도 2.5센트 오른 부셸당 13.287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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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