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22일 뉴욕증시는 초반 강보합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개장 전 발표된 3분기 미국 GDP 성장률 확정치가 기대에 다소 미흡했지만 증시의 상승 모멘텀을 누르지 못했다.
전일 S&P500지수가 2년전 리먼 브라더스 붕괴 직전의 수준까지 오른 가운데 트레이더들은 오늘도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56분 현재 다우지수는 0.03%, S&P500지수는 0.12%, 나스닥지수는 0.08% 각각 상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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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