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달 러시아의 경제성장 속도가 전월에 비해 가속화됐다고 경제개발부 장관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엘비라 나비올리나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11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년동기비 4.2%로 집계되어 직전월의 3.9%에서 높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여름 내내 정체되었다가 9월부터 다시 재개된 경제성장세가 11월에도 이어졌다며, 지난달 GDP는 계절적 요인을 제외할 경우 전월 대비 0.5% 증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달 러시아의 경제성장 속도가 전월에 비해 가속화됐다고 경제개발부 장관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엘비라 나비올리나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11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년동기비 4.2%로 집계되어 직전월의 3.9%에서 높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여름 내내 정체되었다가 9월부터 다시 재개된 경제성장세가 11월에도 이어졌다며, 지난달 GDP는 계절적 요인을 제외할 경우 전월 대비 0.5% 증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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