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거래소는 22일 액트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7일부터 시작된다.
2005년 2월 설립된 액트는 연성회로기판을 주로 생산하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다. 지난해 651억원의 매출액과 2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구승평 대표이 전체 지분의 6.27%를 보유하고 있고 그 외 10명이 18.31%를 갖고 있다. 공모금액은 108억원이며 주당 발행가액은 2700원(액면가 500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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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