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새 사무국장에 김용범 G20준비위원회 국제금융시스템개혁국장이 자리를 옮겨 배치됐다.
22일 금융위는 이같은 인사명령을 내렸다. 김 사무국장은 1962년 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미국 조시워싱턴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0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경부 금융정책과, 증권제도과를 거쳤고 대통령 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실에서 재직했다. 이후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을 맡은 바 있다.
전임자인 최상목 사무국장은 본부대기 발령을 받아 기획재정부로 복귀하게 된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