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닛케이 주가지수가 7개월 최고치에서 밀렸으나 1만 300선을 지키며 거래를 끝냈다.
22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24.05엔, 0.23% 하락한 1만 346.48엔으로 장을 마감했다.
오전 거래에서 1만 394선까지 반등하며 7개월 최고치를 계속 경신하는 듯 했으나 오후들어 상승세를 반납했다.
연말을 앞두고 관망세가 확산되며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매수에 나서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일본 정부가 아시아 경제 회복세 둔화와 엔화 강세로 인해 수출과 기업 업황을 하향 조정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투자자 심리가 위축됐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1.33% 하락한 반면 캐논이 1.91% 올랐다. 토요타는 0.31% 내리며 장을 마쳤다.
도쿄증권거래소1부의 토픽스(TOPIX)는 0.05% 내린 905.78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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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