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크레디트스위스(CS)가 22일 총 253억원 규모의 주가워런트증권(ELW) 7종목에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발행사는 교보증권이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지수형 ELW 2종과 개별종목형 ELW 5종이다. 지수형은 코스피200지수에 연동된 행사가 335 콜, 행사가 237.5 풋으로 내년 6월이 만기인 상품들이다.
개별종목형 ELW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물산, KT&G, 대우조선해양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상품들이다. 만기일은 내년 7월 26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CS에서 운영하는 ELW 핫라인(02-778-0322)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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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