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에피밸리(대표 장훈철)가 조명용 LED칩에 대한 생산라인 비중을 높혔다.
22일 에피밸리는 지난해에 LED칩의 약 70%를 LED TV용 BLU위주로 생산해왔으나 올해에는 실내ㆍ외 조명, 특히 일본 수출 조명 관련 LED칩 중심으로 라인업을 확대하여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LED 조명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피밸리 관계자는 “원천기술 및 원가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과 혁신활동이 계속되고 있고 휘도 및 LED조명관련 원천특허 등록으로 금년도에 보유특허가 100건을 돌파했다”며 “LED산업의 변화에 빠르게 대처해 기술력과 수익성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피밸리는 현재 중국 LED합작법인인 3E 세미컨덕터 우후공장의 클린룸 공사가 마무리단계에 있으며 지난달부터 LED 전문인력을 중국 현지에 파견해 생산라인 가동 및 안정화를 진행하고 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