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기아차가 외국인의 '사자'에 힘입어 3%대 강세다. 5거래일 만의 반등이다.
22일 오후 2시 23분 현재 기아차는 전날보다 1950원(3.91%) 오른 5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340만주를 넘어섰다.
특히 외국인의 매수세가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 외국계 순매수 합은 48만여주. 이 중 맥쿼리증권의 창구를 통해 39만주 가량의 매수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솔로몬투자증권 이형실 연구원은 "내년 미국시장에 K5가 출시된다"며 "이에 따라 기아차의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고 미국시장 점유율도 올라 결과적으로 수익성 향상이 수반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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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