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웅진에너지가 삼성전자와의 대규모 태양전지용 웨이퍼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다.
웅진에너지는 22일 오후 1시 47분 현재 전날보다 2.99% 오른 2만 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웅진에너지는 삼성전자에 410억 7200만원 규모의 태양전지용 고순도 단결정 웨이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4.5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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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