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연말을 맞아 유통업체들의 기부 행사가 한창이다.
GS리테일은 22일부터 내달 22일까지 한 달 동안 ‘GS리테일과 NAVER가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최대 기부단체인 네이버의 해피빈과 연계한 것으로 고객들의 직접적인 기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
GS리테일은 캠페인 기간 동안 네이버 및 해피빈 사용자들에게 콩 50만개를 배포할 예정이다. 네이버 및 해피빈 방문자가 GS리테일의 콩 기부 배너를 클릭하면 1개의 콩을 받을 수 있고, 이 콩은 원하는 곳에 기부할 수 있다.
콩 1개는 100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어 총 5000만원이 기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GS리테일 홈페이지(www.gsretail.com)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GS칼텍스, GS샵, GS25 등에서 적립한 GS앤포인트를 기부 페이지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GS리테일은 GS앤포인트를 기부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커피, 우유 등을 드림콘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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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