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엔씨소프트가 프로야구단을 창단한다는 소식에 주가는 낙폭을 확대하며 싸늘한 투심을 방증하고 있다.
22일 오후 1시 12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보다 4.95%, 1만 500원 내린 20만 1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0만원까지 내려앉으면서 20만원선 붕괴 직전까지 달했을 정도로 매도 물량이 급증하는 모습.
엔씨소프트는 최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프로야구 창단 의향서를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통합 창원시의 뜨거운 유치 열정, KBO의 강력한 신생구단 창단 의지와 야구팬들의 갈망, 엔씨소프트의 창의성, 도전정신, 세상 사람들을 더 즐겁게 만든다는 기업 목표가 어우러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