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당장 매수! 곧장 폭등할까 걱정인 종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달 전 일이다. 지인으로부터 오랜만에 연락이 왔는데, 1년간 넘게 보유하고 있는 반토막 난 종목은 도대체 언제 복구될 수 있냐고 하소연해왔다.

이에 반토막 난 종목을 과감하게 던져버리고, 필자의 모든 정보력을 동원해 세력매집이 포착된 소프트맥스(052190)와 현대정보기술(026180) 두 종목을 필사적으로 잡아보라고 당부했다. 그 이후 반토막 났던 계좌 잔고가 한달 만에 원금을 단숨에 회복하고 오히려, 300%↑가 넘는 단기 초대박을 터뜨렸다.

필자는 하루에 두 종류의 메일을 받는다. 한 종류는 최근 필자가 추천한 소프트맥스, 크레듀, 현대정보기술, 에스넷 4종목에서만 500%↑ 단기 대박이 터졌다며 감사 하다는 내용과 후속 급등주 요청이 담긴 메일이며, 또 한 종류는 예를 들었던 지인처럼 오랫동안 손실 난 종목을 하소연 하는 메일이다.

필자는 너무도 안타까운 마음에, 아직도 손실이 많아 제대로 된 한 방이 필요한 투자자를 위해서, 지금 잡아두면 초보투자자라해도 무조건 대박수익이 날 수밖에 없는 극비재료를 가진 세력주 하나를 또 다시 긴급 추천한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 종목은 눈을 감고 매수해도 더 이상 빠질 데가 없는 대바닥권의 종목이다.
급등주의 특징을 모조리 갖춘 초호화 재료로 시중의 핫머니와 거대세력까지 몰리고 있어 누가 먼저 잡느냐에 따라 소액의 투자금이 큰 계좌로 둔갑할 수 밖에 없는 초대박 재료주 임을 절대 잊으면 안된다.

첫째, 태광산업 능가할 "자산가치주" 이번 연말장에 무조건 또 터진다!
내년 1월부터 시작될 국제 회계기준 도입 때문에, 지금 자산주들이 난리가 났다. 특히, 아직 실자산가치가 시장에 노출되지 않은 자산주를 찾으려 시장은 혈안이 되어있는 만큼, 금일 추천하는 이 종목은 이번 연말장 태광산업, 대한통운은 비교조차 안 될, 자산주 최고의 프리미엄이 담보된 급등1순위 종목임을 절대 잊지마라.

둘째, 자본총계가 시총의 3배! 이런 초저평가주는 시장에 눈씻고 찾아봐도 앞으로 절대 없다!
동사는 자본총계가 시가총액 대비해서 3배 가까이 많고, 또 50%의 낮은 부채비율과, 600%가 넘는 유보율을 가지고 있어, 절대적으로 안정적이며, 초저평가된 종목이다. 그리고 여기에 주당 순자산이 *000원 이상이기 때문에, 이번 연말에 세력들이 날리려고 작심을 하고 찍어놓은 자산주임을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

셋째, 숨겨놓은 토지 차익만 수천억원대! 이 종목은 재료터지면 날아가도 못 잡는다.
동사는 현재 경기도에 엄청난 규모의 토지를 소유한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 현재 이 토지에 대한 자산 재평가를 해본 결과, 차익만 무려 수천억원이 발생하고 있어, 자산재평가에 의한 이런 재료가 수면 위에 노출되면 그때는 이 종목 날아가도 못 잡는다.

넷째, 창사이레 최고실적,, 그러나 주가에는 하나도 반영 안 됐다!
동사는 업무 특성상 3분기 이후, 특히 연말과 연초로 이어질 때 매출이 폭증할 수 밖에 없는데, 여기에 인건비의 효율적 관리와 이자비용까지 감소하고 있고, 지분법 이익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업계의 구조조정이 일단락 되면서 마진율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이를 반영한 실적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아직까지 이런 부분들이 현재 하나도 주가에 반영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따라서 동사는 어닝시즌에 따른 실적호전주로도 주가의 폭등사유는 철철 넘치고 있다.

다섯째, 지금 있는 종목 다 던져도 좋다! 이 종목만 무조건 잡아라!
동사는 거대한 자금을 가진 세력이 오랜 기간 표시나지 않게 매집과정이 이루어 졌고, 여기에 지루한 기간조정까지 거쳐왔기 때문에, 현재 개인 투자자들은 대부분 떨어져 나간 상황이어서, 이제 매집완료 사인만 뜨면, 매물대 없이 날리는 대로 무조건 날아갈 수 밖에 없는 종목 이다.

긴말 하지 않겠다. 연말장 주식 한 방으로 인생역전 하려면 무조건 이 종목부터 잡아두길 바란다.
이 종목은 평생 한번 잡을 수 있을까 말까 한 초대박 급등주이며, 한 종목 잘 잡아서 평생 편안하게 살게 해 줄 그런 종목이다. 그리고 이런 확실한 종목은 절대 개인 투자자들 에겐 오랜 기간 매수기회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어도 날아가기 전에, 물량부터 챙겨 놓아야 할 것이다.
 
 
[오늘의 추천] ☎ 060-800-3457 전화 ▶ 연결 1번 ▶ 928번 [야손]
 
 
[Hot Issue 종목 게시판]
아미노로직스/SK네트웍스/에코플라스틱/현대정보기술/에스넷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정보는 팍스넷 증권전문가들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뉴스핌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 본 기사는 개시 후 24시간 이내에 참고하시길 권장합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