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대질병 등 다양한 보상 가능
- 70세 가입, 80세까지 보장
[뉴스핌=송의준기자] AIA생명이 고령화시대에 맞춘 상품을 선보였다.
AIA생명(대표 이상휘)은 인구 고령화시대에 발맞춰 고객 편의성과 보장 혜택을 한층 강화한 ‘(무)실속하나로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실속하나로건강보험의 주계약 보장 대상은 암과 함께 한국인의 3대 질병으로 손꼽히는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으로써 주계약을 간결히 구성해 고객들의 부담을 덜었다.
또 이 상품은 고객의 필요에 따라 암, 질병, 재해, 사망, 입원, 수술, 실손의료보상 등 15가지에 이르는 부가 특약을 마련해 고객 니즈에 따른 다양한 맞춤 설계가 가능하도록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주계약 600구좌를 기준으로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6000만원(각각 최초 1회)이 보장된다. 또 부가 특약가입으로 재해사망시 3억원, 대중교통사망시 6000만원을 최대 보장한다.
비갱신형 수술 특약으로는 중대 수술(관상동맥(심장동맥) 우회술, 심장판막수술 등) 시 1000만원(최초 1회에 한함)을 최대로 보장하고, 5년 갱신형 특약으로는 암 진단시 4000만원, 고액암 진단시 5000만원, 암 사망시 3000만원을 최대 보장한다. 또 질병입원 또는 재해 입원 시 첫날부터 입원비 보장 혜택도 함께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근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인성 치매 환자가 증가하면서 이에 대비하려는 고객들의 수요가 높아져 중증치매진단시(최대 3000만원 보장) 보장하는 (무)치매진단특약Ⅱ(갱신형)을 선택 특약으로 포함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 타사의 건강보험 상품 가입 가능 연령이 대부분 15~60세인데 반해 실속하나로건강보험은 상품 가입 가능 연령을 만15~70세로 확대시켰다(단 상품형 및 납입기간에 따라 가입나이 다름).
AIA생명 이상휘 사장은 “AIA생명은 인구 고령화 추세 속에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내기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한 상품으로 실속하나로건강보험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성은 높이고 실속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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