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기자] 한국광물자원공사가 시베리아 철광석 광산 개발에 1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는 일부 외신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21일 밝혔다.
20일 블룸버그 통신 등 주요 외신은 러시아 재벌 올레그 데리파스카의 엔플러스(En+) 그룹이 광물공사와 손잡고 시베리아의 철광석 광산을 개발키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광물공사 관계자는 "영문 회사명은 맞지만 러시아에서는 이같은 사업을 진행하지 않고 있으며 엔플러스 측과는 접촉한 사실조차 없다"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