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손효주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2일 베이직하우스 보고서를 내고 "베이직하우스의 4/4분기 실적은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상해 IR을 통해 중국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특히 그는 "중국 소비 관련 주들 중 베이직하우스의 매력도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내년을 위한 투자로 매수 추천의견을 냈다. 목표주가는 3만원이다.
베이직하우스의 4/4분기 예상실적은 매출액 518억원(+9%, y-y)과 영업이익 44억원(+18%, y-y)이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4Q10 실적 Preview: 국내부문 수익성 개선과 중국 부문 고성장 지속
- 동사의 4분기 매출액 518억원(+9%, y-y), 영업이익 44억원(+18%, y-y) 예상. 국내 부문은 이미 상반기에 대한 재고평가가 3분기에 반영되어 4분기에 추가적으로 계상될 것이 없고, 겨울제품 판매 호조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
- 중국법인 실적은 매출액 400억원(+35%, y-y), 영업이익 175억원(+31%), 지분법 이익 107억원으로 영업망 확대가 지속되면서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베이직하우스, 이틀간 중국 상해 IR 행사 진행
- 12/17~18일 이틀간 중국 상해에서 애널리스트 및 투자자들 초청하여 IR 행사 진행
- 중국 시장에서의 경영 전략과 향후 사업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상해 주요 매장들 방문
2011년 사업 계획, 중국법인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전년대비 성장률 30~50%
- 2011년 국내부문 매출액 2,000억원(+14%), 영업이익 93억원(+35%)으로 안정화에 주력
- 중국 사업은 위안화 기준 매출액 1,325백만RMB(+47%), 영업이익 266백만RMB(+37%), 순이익 199백만RMB(+31%) 목표. 중국 부문 수익성은 보수적인 수치로서 현재와 같은 판매율 유지와 신규브랜드들의 안정화로 동사 목표치는 충분히 달성 가능할 전망.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이번 중국 방문을 통해 베이직하우스의 브랜드들이 중국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에 따라 향후 중국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되어 긍정적인 시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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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