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지난 달 영국의 공공부문 순부채는 사상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21일 영국 통계청은 지난 11월 공공부문 순부채가 227억 7400만 파운드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기록한 85억 7500만 파운드와 전문가 예상치 170억 파운드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수준이다.
반면 함께 발표된 10월 공공재정 규모는 168억 1100만 파운드를 기록했다. 시장은 당초 140억 파운드를 예상했다.
한편 당초 97억 7000만 파운드로 발표됐던 10월 공공부문 순부채는 85억 7500만 파운드로, 24억 3000만 파운드로 발표됐던 10월 공공재정 규모는 18억 9600만 파운드로 각각 하향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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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