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성신양회가 외국계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다.
21일 오전 10시 52분 성신양회는 전날보다 2.90%, 125원 오른 4440원을 기록중이다.
도이치와 CS증권 등의 외국계 창구로 5700여주가 유입되고 있다.
자산재평가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성신양회는 지난달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매포리 270 외 토지, 건물, 구축물 등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장부가액만 5172억원으로 현재 시가총액의 6배가 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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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