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풍력발전기용 윈드타워 전문업체인 동국S&C가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섰다.
기존 주력시장이던 미국과 일본 외에 호주와 인도 등 새로운 시장을 개척, 신규 매출처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동국S&C는 최근 호주업체에 윈드타워를 공급하는 데 성공했다. 본격적인 시장 공략을 위한 초도 물량 성격이다.
동국S&C 관계자는 “최근 호주에 초도 물량을 공급하는 데 성공했다”며 “공급 규모와 자세한 계획 등은 공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인도 업체에도 윈드타워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시장 잠재력이 큰 호주와 인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며 “기존 미국과 일본 시장과 함께 주요 매출처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동국S&C는 올해 3분기까지 매출액 759억원, 영업적자 2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지난달 기업설명회에서 내년 매출과 영업이익 목표를 각각 228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으로 잡았다.
동국S&C, 호주 풍력 시장 공략..초도 물량 공급
풍력발전기용 윈드타워 전문업체인 동국S&C가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섰다.
기존 주력시장이던 미국과 일본 외에 호주와 인도 등 새로운 시장을 개척, 신규 매출처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동국S&C는 최근 호주업체에 윈드타워를 공급하는 데 성공했다. 본격적인 시장 공략을 위한 초도 물량 성격이다.
동국S&C 관계자는 “최근 호주에 초도 물량을 공급하는 데 성공했다”며 “공급 규모와 자세한 계획 등은 공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인도 업체에도 윈드타워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시장 잠재력이 큰 호주와 인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며 “기존 미국과 일본 시장과 함께 주요 매출처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동국S&C는 올해 3분기까지 매출액 759억원, 영업적자 2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지난달 기업설명회에서 내년 매출과 영업이익 목표를 각각 228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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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